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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드인터내셔널, 中넷이즈 왕이옌쉔 수출입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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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장미란 기자 | 와드인터내셔널은 국내 최초 넷이즈 그룹의 왕이옌쉔과 수입, 수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왕이옌쉔은 중국의 넷이즈(網易·왕이) 그룹 산하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중국의 무인양품으로 불리고 있다. 미국, 호주, 중국 등 전세계 25개국의 520개 공장에서 생산된 약 20만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유통업체다. 행복한 삶은 그리 비싸지 않다는 슬로건으로 공장 상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상품을 판매한다.

넷이즈 그룹은 중국 최대 포털인 동시에 온라인 게임을 유통하는 기업이며, 커머스 부문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넷이즈 그룹은 중국 최초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돼 있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약 470억 달러다. 지난 1일 홍콩 증시 2차 상장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신규 발행 주식은 11일부터 홍콩거래소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와드인터내셔널은 지난 19년부터 왕이옌쉔의 한국 파트너사로 SCM을 활용한 통합 운영 체계 기반의 수출입 역량을 인정받아 2020년에도 재계약을 체결했다.

와드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와드인터내셔널이 글로벌 유통업체 재계약을 통해 해외 수출입로를 안정적으로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해외의 좋은 상품들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한국의 좋은 상품들을 세계 글로벌 유통업체들과 제휴 확대로 해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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